Y2K (Y2K)
2000년 전후 감성. 크롬·무지갯빛 광택, 말랑한 거품 모양, 반짝이는 별.
출처Design styles (tone presets written by 코드잇소) 40
2000년 전후 감성. 크롬·무지갯빛 광택, 말랑한 거품 모양, 반짝이는 별.
읽기 쉬움이 먼저. 글자 대비를 아주 높이고, 누르는 곳을 크게, 초점 테두리를 뚜렷하게 한다.
말랑한 둥근 글자, 캐릭터와 스티커, 사탕 같은 색, 통통 튀는 움직임.
반투명 유리판 위에 뒤가 흐리게 비친다. 뒤에 화사한 색 덩어리를 두어야 효과가 산다.
요즘 스타트업 표준. 회색 바탕에 브랜드색 하나, 부드러운 그림자와 둥근 카드.
두꺼운 검은 테두리, 어긋나게 찍힌 딱딱한 그림자, 쨍한 단색. 장난스럽고 눈에 띈다.
바탕과 같은 색 면에 밝은 그림자와 어두운 그림자를 함께 줘서 볼록·오목하게 보이게 한다. 대비가 낮아 글자는 진하게 둔다.
아주 어두운 바탕에 너무 밝지 않은 글자. 강조색은 아껴 쓴다.
강한 두 색만으로 사진과 그래픽을 칠한다. 포스터처럼 강렬하다.
깊은 검정 바탕에 금색, 자간 넓은 우아한 명조. 느리고 절제된 움직임.
90년대 윈도 화면. 회색 입체 창, 파란 제목 막대, 픽셀 아이콘.
애플이 2025년에 내놓은 물방울 같은 유리 질감. 아주 둥글고 투명한 조작부가 뒤 화면을 굴절시켜 비춘다.
구글식 화면. 높이가 다른 면(그림자), 주색·보조색 체계, 둥근 버튼을 쓴다.
1980년대 멤피스 그룹풍. 꼬불꼬불한 선, 땡땡이, 지그재그와 부딪치는 원색.
흑백이나 한 가지 색의 명암만 쓴다. 색 대신 글자와 여백으로 승부한다.
요소를 줄이고 여백을 넉넉히 둔다. 색은 한두 가지, 글자 위계로 정리한다.
빨강·노랑·파랑 원색과 원·네모·세모. 기능을 앞세운 독일 바우하우스 학교의 조형이다.
분홍·청록 파스텔, 90년대 컴퓨터 그래픽, 글리치. 아련하고 몽환적인 향수.
도시락 칸처럼 크기가 다른 둥근 칸에 내용을 나눠 담는다. 기능 소개에 많이 쓴다.
다듬지 않은 날것 같은 웹. 기본 글꼴, 드러난 격자, 거친 대비로 일부러 투박하게 만든다.
검은 바탕에 형광 노랑·네온, 글리치와 깎인 모서리, 게임 계기판(HUD) 같은 장식.
버튼·글자·바탕에 쨍한 여러 색 그라디언트. 활기차고 요즘스럽다.
삐뚤빼뚤한 손그림 선과 형광펜, 낙서, 손글씨. 사람 냄새 나고 편안하다.
엄격한 격자, 비대칭 배치, 산세리프 큰 글자. 1950년대 스위스 그래픽 디자인 방식이다.
밝고 담백한 북유럽풍. 미색 바탕, 차분한 파랑과 나무색, 단순한 산세리프.
가죽·종이·금속 단추처럼 실제 물건을 흉내 낸 질감과 그림자. 옛 아이폰 화면 같다.
누런 신문지에 굵은 명조 제목, 단 사이 괘선, 빽빽하지만 질서 있는 글.
어두운 보라 바탕에 네온 분홍·하늘색, 노을 그라디언트와 원근 격자. 80년대 공상과학 감성.
잡지처럼 큰 명조 제목, 여러 단 본문, 인용구, 큰 사진. 글이 주인공이다.
흐릿하게 번진 색 덩어리가 내용 뒤로 흐른다. 어두운 바탕의 첫 화면에 자주 쓴다.
세이지 초록·흙색·모래색, 부드러운 곡선, 넉넉한 여백. 자연스럽고 차분하다.
일본식 절제와 북유럽 온기를 섞었다. 흙빛·먹색, 비대칭, 고요한 여백.
누런 종이 질감, 찢긴 가장자리, 갈색 크라프트지와 도장·테이프. 아날로그 감성.
파란 바탕에 흰 선, 모눈 격자, 치수 표시. 설계도 같은 기술 느낌.
찰흙으로 빚은 듯 통통한 입체. 아주 둥근 모서리, 파스텔색, 안쪽 빛과 바깥 그림자.
검은 화면에 초록·호박색 고정폭 글자, 깜빡이는 커서, 글자로 그린 상자.
채도 낮은 연한 색과 둥근 모양. 부드럽고 다가가기 쉬운 느낌.
그라디언트와 그림자 없이 단색 면과 단순한 도형으로 만든다.
밝은 색, 둥근 모양, 통통 튀는 움직임과 일러스트. 친구처럼 말을 거는 화면.
옛날 게임기 화면처럼 픽셀 글꼴, 계단 같은 테두리, 몇 가지 색만 쓴다.